16일 오후 7시 46분쯤 일본 간토(関東)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해 군마현과 사이타마현 일부 지역에서 최대 진도 5약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군마현과 사이타마현 일부 지역에서 진도 5약이 관측됐다.
도쿄 23구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휴대전화 긴급지진속보가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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