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햄리 CSIS 명예회장 “韓, 국익 따라 결정할 주체성 가져야” [ESF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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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햄리 CSIS 명예회장 “韓, 국익 따라 결정할 주체성 가져야” [ESF2026]

햄리 회장의 발언은 한국과 같은 중견국이 강대국의 지정학적 압박 속에서도 주체적인 전략 판단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오히려 햄리 회장은 “미국이 동맹국들에게 어느 편에 설 것인지를 강요하는 방식은 성공하기 어렵다”며 현재 미국의 압박 전략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미국과 한국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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