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하 본부장은 '블루 아카이브'의 방향성이 VR 게임 '포커스 온 유'를 개발했던 경험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김용하 본부장은 과거 퍼블리셔의 우려에도 제작진이 원했던 캐릭터를 선보였고, 결과적으로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경험을 소개했다.
이용자의 반응에 귀를 기울이고 잘못된 선택은 인정하되, 작품이 존재해야 할 이유와 자신이 좋아하는 맛까지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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