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독일 축구대표팀 월드컵 유니폼을 선물했다고 독일 매체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는 미국 47대 대통령이다.
선물은 G7 회의에서 메르츠 총리가 직접 주겠다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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