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서방 제재를 회피해 전쟁 자금을 조달하는 러시아 그림자 함대와 군수품 공급망, 금융 네트워크 등을 겨냥한 추가 제재 70건을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영국은 이번 제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을 여러 전선에서 압박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쟁 이후 영국이 제재한 그림자 함대 유조선과 LNG 운반선은 600척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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