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동 걸린 장유빈,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서 다승·연속 우승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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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동 걸린 장유빈,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서 다승·연속 우승 '정조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강력한 ‘대세’ 장유빈이 시즌 첫 다승과 두 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현재 포인트 1위는 메이저 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를 제패한 문동현(2391.67점)이 지키고 있다.

지난 3년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와 공동 주관으로 치러졌던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올해부터 다시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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