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베테랑 우완 김진성이 KBO리그 최고령 800경기 출장 및 통산 최다 홀드 타이 기록을 앞두고 있다.
2014시즌에는 58경기 48⅓이닝 3승3패 25세이브 1홀드, 2015시즌 59경기 66이닝 3승4패 5세이브 12홀드, 2016시즌 69경기 84⅓이닝 6승8패 1세이브 14홀드, 2017시즌 69경기 89⅔이닝 10승6패 15홀드 등 다이노스 불펜의 핵으로 활약했다.
김진성은 2024시즌 71경기 70⅓이닝 3승3패 1세이브 27홀드로 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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