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체력 저하를 호소하면서도 탄탄한 코어 근력을 뽐냈다.
박신혜는 현재 체력 상태를 두고 “바닥을 친 수준”이라며 유쾌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산행 도중에는 “등산을 쉽게 권하면 안 될 것 같다”며 힘든 기색을 보였지만, 꾸준히 발걸음을 옮긴 끝에 정상에 도착해 성취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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