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주, '참교육' 연기력 논란에 밝힌 입장 "모든 의견 소중, 잘 버텨야" [인터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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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 '참교육' 연기력 논란에 밝힌 입장 "모든 의견 소중, 잘 버텨야" [인터뷰 종합]

배우 진기주가 '참교육'을 둘러싼 논란에 답했다.

진기주는 특전사 출신의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을 연기했다.

그는 "한림이 등장한 지 몇 분 안 됐을 때 나타나는 장면이지 않나.한림의 캐릭터를 빠르게 나타낼 수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했다"며 캐릭터를 위해 필요한 장면이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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