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범정부 주택공급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된 24건(약 1.5만 세대, 30개 사업장)의 애로 중 즉시 해결이 가능한 4개 사업장에 대해 6월 16일 국토부장관 주재 간담회를 통해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주택공급을 가로막는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해 3개 주택 협회, 부동산원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현장 애로를 상시 접수받고 있으며,유관 공공기관(LH·부동산원·HUG·HF)과 함께 57개 주택건설 업계(100여명 참석, 6.9일), 서울·수도권 지자체(50여명 참석, 6.11일) 대상 설명회를 진행하여 「지원센터」를 적극 홍보하는 동시에 애로사항을 청취해왔다.
② 평택 지산동에 공동주택(아파트·근생) 855세대 건설이 진행 중인 B 사업장의 경우, 구도심에 위치하여 신축 아파트 분양이 없고 비교 가능한 주변 단지도 없어서 PF 보증 발급을 위한 적정 분양가 산정 및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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