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 품에 안고 눈물 뚝뚝…서울마주협회가 선물한 특별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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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 품에 안고 눈물 뚝뚝…서울마주협회가 선물한 특별한 하루

특히 승마 체험 뒤에는 포니와 정이 든 일부 아이들이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말의 목을 꼭 끌어안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행사 말미에는 서울마주협회 임원들이 아이들에게 경주마 인형을 선물하며 다음 만남을 약속했다.

한편 서울마주협회는 신망애육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악기 교육과 체험활동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후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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