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풍경이 보이는 속도, 거북이 걸음'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약 400여 명의 구민이 가족·연인·이웃과 함께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코스 중간에 설치된 2개의 이색 미션 부스는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대회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상원 남동구체육회장은 "처음으로 개최된 걷기대회에 많은 구민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의 첫걸음이 건강한 삶을 돋우는 기분 좋은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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