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쌍동희' 조합 완성 코앞이다, 한동희 1군 복귀→윤동희 2군 출전…김태형 감독 "윤동희 올라와야 한다, 연습경기라도 해야"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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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쌍동희' 조합 완성 코앞이다, 한동희 1군 복귀→윤동희 2군 출전…김태형 감독 "윤동희 올라와야 한다, 연습경기라도 해야" [인천 현장]

시범경기 기간 내복사근 부상으로 인해 출발이 늦었던 한동희는 햄스트링 부상까지 겹치며 5월 초 다시 1군에서 말소됐다.

이후 퓨처스리그에서 홈런을 터트리며 타격감을 조율한 그는 복귀 후 5경기에서 타율 0.368, 3홈런 5타점, OPS 1.276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한동희가 올라오면서, 이제 롯데는 외야수 윤동희의 복귀만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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