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한 육군 예비군훈련장에서 점심 도시락을 먹은 예비군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군과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유증상자는 48명으로 파악됐으며, 정확한 원인 확인에는 약 2주가량이 걸릴 전망이다.
2023년 4월에는 경기 포천의 한 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은 학생 예비군들이 점심 식사 이후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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