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2012년 대선을 “부정선거”라고 표현하며 투표소 수개표 필요성을 주장했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해당 글에서 지난 대선을 “3·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부정선거”라고 표현하며, 국가기관의 선거 개입과 개표부정 의혹을 함께 거론했다.
그는 강동원 전 의원, 장하나 전 의원, 횃불시민연대 등 개표부정 의혹을 제기하고 투표소 수개표를 요구해 온 인사와 단체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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