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팀들이 일으키고 있는 '무패 돌풍'을 집중 조명했다.
FIFA 월드컵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은 16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 팀들이 지금까지 월드컵에서 무패를 유지 중"이라며 아시아 팀들의 이번 대회 성적에 주목했다.
이라크, 요르단, 우즈베키스탄이 아시아의 '무패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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