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토푸리아전 진짜 승자는 따로 있다? 사루키안, 15억 베팅→86억 '잭팟'…토푸리아 향해 "의료비 지원해줄게" 조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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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치-토푸리아전 진짜 승자는 따로 있다? 사루키안, 15억 베팅→86억 '잭팟'…토푸리아 향해 "의료비 지원해줄게" 조롱까지

저스틴 게이치가 일리아 토푸리아를 꺾고 UFC 라이트급 정상에 오른 가운데, 경기장 밖에서 진정한 승자가 등장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격투기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16일(한국시간) "아르만 사루키안이 UFC 프리덤 250에서 벌어진 대형 이변에 거액을 베팅해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블러디 엘보우'에 따르면 사루키안은 경기 전 게이치의 승리에 100만 달러(약 15억원)를 거는 과감한 베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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