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시절부터 연예계에서 활동해왔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미래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고, 결국 새로운 삶을 선택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앞서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신 정은우의 근황 역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은우는 개인 계정을 통해 통해 "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 된다.그래서 강남 성형외과 실장이 되기로 했다.성공한 아이돌보다는 쉽지 않겠나"라며 현실적이면서도 당당한 태도로 누리꾼들의 큰 응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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