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염경엽 감독 “장현식 17일 선발등판, 김윤식과 역할 바꾼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 염경엽 감독 “장현식 17일 선발등판, 김윤식과 역할 바꾼다”

“둘이 역할을 바꾼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16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17일 경기 선발투수로 우투수 장현식(31)을 예고했다.

염 감독은 “17일 선발투수로는 장현식이 나선다.김윤식 로테이션에 따라 등판 날짜를 정했다.둘이 역할을 바꾼 거다.장현식의 투구 수는 60개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윤식은 지난 11일 잠실 SSG 랜더스전(2.1이닝 1실점)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