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황정민·이병헌 예외 없네…50대 늦깎이 아빠들, 운동회 출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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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황정민·이병헌 예외 없네…50대 늦깎이 아빠들, 운동회 출격 [엑's 이슈]

연예계 대표 늦깎이 아빠들인 안재욱과 황정민, 이병헌의 '운동회 참석'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한국나이로 56세인 안재욱은 2015년에 결혼해 46세에 딸을, 51세에 아들을 얻은 연예계 대표 늦깎이 아빠 중 한 명이다.

이민정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준후 운동회 같은 곳에 갈 때는 무조건 아빠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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