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가 최근 아이돌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의 김포공항 출국 과정에서 발생한 신분 확인 논란과 관련해 신원 확인 절차 안내를 강화한다.
공사는 향후 홈페이지 게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여객 신분확인 절차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의 신원확인 절차 기준과 공식 안내를 구체화하라는 민원이 지난 15일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운영단 보안관리부에 접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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