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처방 요구, 악용 범죄 이어지는데…경기도 의료기관 ‘마약 쇼핑’ 무방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과처방 요구, 악용 범죄 이어지는데…경기도 의료기관 ‘마약 쇼핑’ 무방비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의료용 마약류 취급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의료용 마약류를 2번 이상 처방 받은 환자 수는 2천1만여명, 총 처방량은 19억2천663만개로 집계됐다.

국민 10명 중 4명이 의료용 마약류를 중복 처방받은 것으로, 단순 계산 시 환자 1인당 96개의 마약류를 처방받은 셈이다.

이미 정부는 의료 기관이 환자 처방 단계에서 처방 약 내 마약류 유무부터 중복 처방 이력까지 실시간 조회해 오남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는 DUR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