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일본 기준금리는 0.5%를 넘은 적이 없었다.
일본은행은 2024년 3월 17년 만에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하고 같은 해 7월 기준금리를 0∼0.1%에서 '0.25% 정도'로 올렸다.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중동 사태 영향 등으로 물가 상승률을 전년 대비 2%로 안정시키려는 일본은행 목표를 넘어 물가가 오를 가능성을 우려하며 향후 기준금리 인상을 계속할 방침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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