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건 던질 몸이 되느냐” 선수단 합류한 로건, KT 선발진에 날개 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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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던질 몸이 되느냐” 선수단 합류한 로건, KT 선발진에 날개 달까?

“중요한 건 던질 몸이 되느냐다.” KT 위즈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29)이 1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선수단에 합류했다.

이 감독은 로건이 선발 로테이션을 정상 소화할 수 있는지 확인한 뒤 선발진을 다시 구성하려고 한다.

이 감독은 로건이 20일 수원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등판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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