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롯데는 10위(24승 1무 39패), SSG는 8위(27승 1무 37패)에 올라 있다.
(최근 10경기 타율 0.211) 너무 맞지 않으면 한동희가 1루수를 맡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태형 감독은 "시속 145km 이상 던지는 불펜이 없다.전체적으로 구속이 떨어졌다"며 "젊은 선수들이 올라왔지만, 김원중과 김강현 외에는 상황 보고 순번 정해서 나가려 한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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