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경기장에서, 전쟁은 플랫폼에서”···네이버·SOOP 월드컵 전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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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경기장에서, 전쟁은 플랫폼에서”···네이버·SOOP 월드컵 전면전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이 월드컵으로 집중되는 가운데 플랫폼들은 스포츠 콘텐츠와 실시간 커뮤니티 기능을 앞세워 ‘월드컵 특수’ 잡기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16일 플랫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SOOP은 월드컵 기간 이용자 체류시간 확대를 위한 콘텐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네이버는 치지직을 통해 월드컵 104경기를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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