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전에서 열린 '국제우주컨퍼런스(ISS) 2026'에서 콘텍(CONTEC) 이성희 대표가 해외 우주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소연 박사는 16일 대전에서 열린 '국제우주컨퍼런스(ISS) 2026' 기조강연에서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며 국책연구기관 등의 생물·화학실험을 실시하고 지구로 돌아온 게 벌써 18년 전 일이지만 다시 우주에 가는 날을 지금도 꿈꾼다"라며 "대한민국에 저 말고 두 번째 우주인이 배출될 때가 되었고, 우주의 무중력 상태에서 지구를 보며 깨달았던 것은 인종이나 국가 편견에서 벗어나 협력해야 하며 우주 탐사를 멈출 수 없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우주인 이소연 박사가 16일 대전에서 열린 '국제우주컨퍼런스(ISS) 2026'에서 기조강연을 맡아 인종과 국가편견 없는 협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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