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맨유와 이별했는데…카세미루, 인터 마이애미 이적 지연→“LA 갤럭시가 75만 파운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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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맨유와 이별했는데…카세미루, 인터 마이애미 이적 지연→“LA 갤럭시가 75만 파운드 요구”

인터 마이애미가 카세미루를 영입하기 위해선 LA 갤럭시와 합의해야 한다.

영국 ‘트리뷰나’는 16일(한국시간) “카세미루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이 LA 갤럭시의 요구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카세미루는 보너스와 수익 일부 지분을 포함해 현재 급여의 두 배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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