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가 카세미루를 영입하기 위해선 LA 갤럭시와 합의해야 한다.
영국 ‘트리뷰나’는 16일(한국시간) “카세미루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이 LA 갤럭시의 요구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카세미루는 보너스와 수익 일부 지분을 포함해 현재 급여의 두 배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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