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자사를 대표하는 매운맛 브랜드인 '불닭'의 국내 상표권을 최종적으로 획득했다.
지식재산처는 지난 15일 삼양식품이 출원한 국문 상표 '불닭'과 영문 상표 'Buldak'에 대한 등록결정서를 게재했다.
삼양식품이 올해 들어 국내에서 국문과 영문으로 된 '불닭' 상표권 확보에 집중해 온 데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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