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감독은 16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리오스의 활용 계획에 대해 "이번 주부터 연투가 된다고 하니까 연투를 시작할 거 같다"며 "(등판에 따라) 2이닝을 할 수도 있는데 상황 보면서 관리해 투입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리오스는 지난 3일 선발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선수로 영입됐다.
푸에르토리코 출신 리오스는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통산 93경기에 모두 구원투수로 등판한 전문 불펜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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