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실내 공연장이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됐다.
이탈리아 에너지 대기업 에니(Eni)의 자회사인 플레니튜드가 파리 서쪽 낭테르에 위치한 대형 경기장의 명명권을 획득한 것이다.
해당 시설은 2021년 5월 코로나19 대규모 백신 접종 센터로 운영되며 파리 시민들에게 친숙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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