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SSG 감독은 16일 오후 6시 30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앞두고 고명준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 감독은 "(고명준은) 올라오면 3루수로 쓸 생각"이라고 예고했다.
이어 "우리 팀에 제일 적합한 카드는 (고)명준이었고, 그래서 올해 20경기 정도라도 3루수로 쓰려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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