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던 손호영이 빠지고, 이날 콜업된 박승욱이 3루수로 나선다.
경기 전 만난 김태형 롯데 감독은 "하루 더 봐야할 것 같다.타격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2024 정규시즌 초반 LG에서 롯데로 이적한 손호영은 당 시즌 18홈런을 치며 타격 능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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