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천] 사구 후유증 손호영, 16일 SSG전 결장 전망....김태형 감독 "타격 어렵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S 인천] 사구 후유증 손호영, 16일 SSG전 결장 전망....김태형 감독 "타격 어렵다"

바로 전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던 손호영이 빠지고, 이날 콜업된 박승욱이 3루수로 나선다.

경기 전 만난 김태형 롯데 감독은 "하루 더 봐야할 것 같다.타격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2024 정규시즌 초반 LG에서 롯데로 이적한 손호영은 당 시즌 18홈런을 치며 타격 능력을 증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