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유망주 달링턴 오수추쿠(16)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팀을 떠나길 원한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 골키퍼 유망주 달링턴 오수추쿠가 이적을 원한다.
매체는 “오수추쿠의 이탈은 맨유에 큰 손실이 될 수 있다.골키퍼라는 포지션은 특수하다.한 명의 선수가 수년, 심지어 수십 년 동안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그의 커리어가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보는 건 흥미로울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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