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는 고영철 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신협중앙회 서울사무소에서 폴 트라이넨 WOCCU 사무총장과 만나 국제 신협운동 발전과 한국 신협의 역할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고 회장의 WOCCU 이사 활동 본격화를 앞두고 마련됐다.
또 한국 신협의 국제협력 확대 방안과 아시아 지역 신협 발전, 개발도상국 신협 지원, 포용금융 확대 등 글로벌 협동조합 금융의 주요 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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