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랜 입국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전한 가수 유승준(본명 스티브 승준 유)이 체코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지난 12일 유승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누가 뭐래도 나는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영상 설명란을 통해 "살면서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이야기도 있었다"면서 "하지만 한 가지는 변하지 않았다.그 누가 뭐래도, 나는 대한민국을 응원한다.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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