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 후보추천위원회는 이한별 비상임위원의 후임으로 김민문정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박옥순 장애와인권 발바닥행동 대표, 이한결 경기우리도 대표이사 등 3명을 대통령에게 추천했다고 16일 밝혔다.
후보추천위는 “세 후보자 모두 인권위를 국제인권기준에 맞게 정상화하기 위한 의지가 확고하고 인권위의 조직과 역할에 대한 이해가 깊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위원장 1명과 상임위원 3명, 비상임위원 7명 등 총 11명의 인권위원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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