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으로 하락세를 이어가던 국고채 금리가 16일 혼조세로 마감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2bp, 3.2bp 하락해 연 3.905%, 연 3.573%에 마감했다.
이날 국고채 금리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에 따른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며 하락세를 이어가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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