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오는 9월 20일 하원(국가두마)을 새로 뽑는 총선을 치른다고 타스 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당국은 이번 총선을 통해 돈바스 등 점령지에 대한 장악력을 더욱 공고히 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돈바스 지역은 우리 가치의 일부"라며 영토를 러시아에 양보할 수 없다는 점을 여러차례 확인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