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핏, ‘치매 치료제 영상분석 AI’ 권역책임의료기관 3곳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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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치매 치료제 영상분석 AI’ 권역책임의료기관 3곳 공급 확대

뉴로핏(공동대표이사 빈준길, 김동현)이 보건복지부의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을 통해 권역책임의료기관 3곳에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공급한다.

뉴로핏 로고 /뉴로핏 제공 뉴로핏은 울산대학교병원에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의 처방과 치료 효과, 부작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AD(Neurophet AQUA AD)’와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 영상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스케일 펫(Neurophet SCALE PET)’을 공급한다.

빈준길 뉴로핏 공동대표이사는 “주요 권역거점병원에 뉴로핏 아쿠아 AD와 뉴로핏 스케일 펫을 공급함으로써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관련 영상 분석 분야에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추후 국내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제품 공급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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