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는 법원이 강제 회생 절차 개시를 보류하고, 기업과 채권자들이 자율적으로 구조조정을 협의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재판부가 ARS 프로그램을 승인할 경우 회생 절차 개시를 최장 3개월간 보류할 수 있다.
디폴트 선언 이틀 뒤인 14일에는 중앙홀딩스,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이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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