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의 ‘헌신좌’ 김진성이 KBO리그 최고령 800경기 출장 및 통산 최다 홀드 타이 기록을 앞두고 있다.
김진성은 16일 현재 통산 799경기에 출장했다.
김진성은 통산 14시즌을 소화하며 173홀드를 기록해 이 부문 역대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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