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체액과 소변 테러를 벌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군은 지난 4월 27일 오후 서귀포시 소재 초등학교 교실에 침입해 여교사 B씨가 사용하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의 체액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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