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즐리 감독은 같은 날 미국 LA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에서 뉴질랜드 지휘봉을 잡고 이란과의 90분 혈투를 지휘했다.
뉴질랜드 축구사 첫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위한 중요한 승점을 따냈다.
2011~2013년 뉴질랜드 U-17 대표팀 감독을 맡은 그는 2013년 U-17 월드컵을 통해 FIFA 대회 데뷔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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