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CLC 겸 배우로 활동했던 권은빈이 은퇴 전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
권은빈은 공연의 주최 측이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멤버들과 함께 11주년 소회와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며 콘서트를 홍보했다.
권은빈은 지난 5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후 포털사이트 등에서 자신의 프로필을 삭제하며 조용히 은퇴를 알린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