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정대세 "일본 대표팀 정말 강해졌다"…네덜란드전 무승부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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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정대세 "일본 대표팀 정말 강해졌다"…네덜란드전 무승부 호평

북한 축구대표팀에서 공격수로 뛰었던 정대세(42)가 일본의 네덜란드전 무승부를 높이 평가했다.

16일(한국시간) 일본 TBS 시사·정보 프로그램 '고고스마'에 출연한 정대세는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일본이 강호 네덜란드와 2-2로 비긴 경기를 분석했다.

정대세는 "일본 대표팀이 정말 강해졌다"라며 "과거 일본 대표팀은 늘 득점력 부족, 결정력 부족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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