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신분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는 전직 선관위원이 경찰에 고발됐다.
A씨는 6·3 지방선거 선거운동 기간인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2일 사이 선관위원 신분으로 시장 선거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신분인데도 불구, 선거운동용 소품을 소지한 채 선거운동을 했다고 선관위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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