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해상 풍력 확대를 통한 산업 RE100 실현, 그리고 공공 요양·어린이·산후조리원 등 공공의료복지타운 조성 등이 구체화하고 있다.
16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인천 앞바다에 해상 풍력 산업의 인·허가와 전력망 연결·주민 수용성 확보 등을 통해 ‘탄소중립’을 통한 미래 먹거리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해상 풍력 6대 전략’을 공약했다.
박 당선인은 “국회와 정부·국방부 등과 해상 풍력 사업의 추진을 위해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며 “또 공공의료에 취약한 인천의 현 상황을 설명하고 (공공의료복지타운 등의) 필요성을 설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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