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과달라하라 라이브] 멕시코전 적으로 만나는 인연들…황희찬-라울 히메네스, 황인범-산티아고 히메네스는 동료에서 적으로, 손흥민-에릭 리라는 무대만 바꿔 다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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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라이브] 멕시코전 적으로 만나는 인연들…황희찬-라울 히메네스, 황인범-산티아고 히메네스는 동료에서 적으로, 손흥민-에릭 리라는 무대만 바꿔 다시 맞대결

한국과 멕시코 양국 선수들 사이의 특별한 인연이 눈길을 끈다.

대표적인 사례는 한국의 윙어 황희찬(30)과 멕시코의 베테랑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35)다.

황희찬은 히메네스와 만남에 대해 “히메네스와 월드컵에서 재회에 대해 최근 이야기를 나눴다”며 “울버햄턴서 정말 친했다.훌륭한 선수와 함께한 것은 좋은 추억이고, 상대 선수로 만나는 것도 영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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