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투수 정해영(25)과 한재승(25·이상 KIA 타이거즈)의 16일 광주 LG 트윈스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앞서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KIA 선수는 총 9명(투수 김정엽·윤영철·이성원·정해영·한재승·황동하, 내야수 윤도현, 외야수 박헌·정해원)이다.
한재승의 성적은 28경기 1승 1홀드 평균자책점 3.75.두 선수 모두 KIA 불펜의 필승조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이날 출전 여부는 팀 전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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